2022년 09월 25일

국제

中 해외 수출 쏸차이 실태, 꽁초 버리고 맨발로 걸어다녀··· “벌금 내면 돼”

중국에 위치한 절임 식품 제조 공장의 위생상태가 고발 프로그램에 방영됐다. 지난 15일 관영 중앙 CCTV는 소비자의 날을 맞아 고발 프로그램인 '3·15 완후이(晩會)'를...

어린이들의 우크라이나 기부 행렬··· 시민들에게 감동 안겼다

세계 각국에서 우크라이나 피란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린이들의 기부 소식이 알려져 감동을 안겼다. 지난 12일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전하는...

세쌍둥이와 결혼한 남성 “부모님은 날 경멸하지만, 사랑에 한계 없어”

콩고민주공화국의 세쌍둥이가 한 명의 남성과 동시에 결혼식을 올린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데일리스타 등에 따르면 지난달...

“17년 만에 친부모 찾았지만..” 재회 한달 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10대

출생 직후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친부모를 찾아 나섰다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대학생이 끝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남친에게 ‘신체 일부’를 떼어주고 잔인하게 차인 여자의 사연

자신의 신장을 떼어준 남자친구에게 잔인하게 차였다고 폭로한 미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다. 콜린 르(30)는 2016년 교제 중이던 남자친구에게 신장을 기증했다.

마트서 1600만 원어치 술병 깨부수며 난동 부린 여성, 이유가?

영국의 한 마트에서 진열된 술병을 닥치는 대로 깨부수며 난동을 피운 여성이 무려 1만 파운드(약 1600만 원)의 피해를 입혔다.

정체 모를 남자가 밀어 선로 위로 떨어진 여성, 아찔한 영상

벨기에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던 여성을 선로로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여성이 떨어짐과 동시에 열차가 진입했지만, 간발의 차로 열차가 멈춰 목숨을 건졌다.

쓰레기장서 줄줄이 숨진 코끼리들, 아픈 사연 있었다

스리랑카에서 코끼리들이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먹이를 찾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삼키고 죽은 채 발견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5년만에 눈 떴다! 시각장애인 여성의 기막힌 반전

미국에서 의사 오진으로 15년 동안 시각장애인으로 살아온 여성이 수술을 통해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알려졌다.

“너희 중국인들 때문에” 캐나다 마트서 욕설+삿대질한 여성… 이유가?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식품점에서 중국인 이민자에게 소리치며 손가락 욕설을 한 여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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