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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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아픈 반려견 따라나오자 이상하게 여긴 주인, 월 700만 원 연금복권 당첨됐다

반려견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긴 반려인이 그날 복권을 구입했다가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오늘(25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어제 24일 연금복권 720+...

생삼겹 시켰는데 냉동? 밥에선 쉰내··· 항의하자 냅다 소금 뿌린 식당  

식당을 방문한 한 소비자가 점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게 돼 식사를 마치지 않은 채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해당...

대구 호텔서 발레 맡겼다가 도난당해 폐차 직전인 차량, 합의금으로 100만 원?

대구의 한 호텔을 방문한 고객이 발레파킹을 맡겼으나, 도난당한 뒤 훼손된 차를 돌려받게 됐다. 이에 호텔 측은 합의금으로 턱없이 부족한...

직원 실수라는 현금 800만 원 택배 정체, “현금 세탁 유력…” 의혹 제기

모르는 사람에게 현금 800만 원이 들어있는 택배를 받은 한 네티즌이 불쾌감을 호소하고 나섰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르는 사람이 현금...

“장어초밥에 장어만 배달돼요?” 주문에 현금2만원과 편지 동봉한 자영업자, 알고보니..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던 중 평소 할머니가 좋아하시던 음식을 대접하고 싶던 손자가 음식점에서 예상치 못한 배려를 받게 돼, 그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에게...

“별로에요” 별점 1개 혹평 리뷰에 살인범 같다며 막말 쏟은 자영업자

치킨집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가 혹평이 담긴 고객의 리뷰에 막말을 던져 논란을 빚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리뷰 사장 대응 이거...

달서구 현수막 논란 男, 인근 여고에 또 출몰

대구의 한 여자고등학교 앞에 부적절한 현수막을 내걸어 한차례 입건됐던 남성이, 또다시 트럭을 몰고 인근 여자고등학교 앞에 나타나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지난 15일...

파주서 포클레인 도난 사건 발생, “두 달 전에도 일산에서…”

파주에서 한 남성이 포클레인을 도난당해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 가운데 해당 포클레인이 피해자의 생계유지 수단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안겼다. 지난...

기내서 야동 시청하는 할아버지에 10대女 불편함 토로하자, 일등석으로 옮겨준 승무원

기내에서 한 노인이 포르노 영상을 시청하는 만행을 벌여 주변 승객들에게 불쾌감을 주자 승무원이 발 빠른 대처를 해 찬사를 받았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기내에서 불쾌한 경험을...

이준석 “여가부 폐지, 당연히 공약대로 지켜질 것”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오늘(11일) 이 대표는 KBS광주 라디오 '출발 무등의 아침' 인터뷰에서 "여성가족부 폐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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