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7월 02일

이유리 기자

‘돼지갈비’라더니…허위 광고로 유죄받은 ‘명륜진사갈비’

가격이 저렴한 목전지를 돼지갈비 섞어 팔면서 '돼지갈비'라고 표시, 사실과 다르게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4-2부(부장판사 하성원)는 식품...

일상회복 2단계 예정대로 가나…“중환자 안 늘면 가능”

류근혁 보건복지부 2차관은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는다면 단계적 일상회복 2단계로 돌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류 2차관은 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위·중증...

겨울에 더 괴로운 ‘건선’, 반드시 고쳐야 할 생활습관은?

겨울이 찾아오면 건조한 날씨 탓에 붉은 반점과 하얀 각질 등이 피부에 발생하는 '건선'이 찾아오기 쉽다. 건선은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으로 인해 전염병으로 오해받기 쉬운데, 완치가...

‘너무 미스터리하다..’ 싱가포르 화물기에서 발견된 새끼고양이 네 마리

새끼고양이 네 마리가 싱가포르발 화물기에 몰래 기어들어간 채 홍콩까지 날아왔다. 홍콩 영문일간 더스탠더드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지난 6일 밤 9시께 싱가포르항공 직원으로부터 몇시간 전 홍콩에...

“무려 8천마리…” 인천에서 최대 규모로 발견된 멸종위기 동물

멸종위기 맹금류인 벌매 8000마리 이상이 올가을 우리나라를 지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맹금류 관측 이래 가장 큰 규모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올가을 인천 옹진군 소청도에서 멸종위기...

“어머니는 할로윈이 싫다고 하셨다”

매년 10월 31일은 유령 등 코스튬 분장을 하고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인 ‘핼러윈 데이’다. 오늘날 흔히 떠올리는 할로윈 파티의 모습이 처음 형성된 곳은 미국으로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