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25일

채정안, “카드값 안 봐야지”→ 하루 쇼핑 금액 850만 원?

배우 채정안이 하루 만에 850만 원 정도를 지출하며 엄청난 재력을 과시했다.

지난 3일 배우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채정안 TV’에 “채정안이 알려주는 쇼핑꿀팁ㅣ여주아울렛 명품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아웃렛을 보여주며 “처음 와본다. 드라마 ‘돼지의 왕’ 세트장이랑 20분 정도 걸린다. 사실 아까 촬영장에 갔었는데 촬영이 딜레이가 됐다더라. 덕분에 5시간의 자유시간이 생겼다”라며 아웃렛에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가장 먼저 원활한 쇼핑을 위해 신발 매장에 방문한 채정안은 “저만의 쇼핑 팁이다. 쇼핑을 하기 전에는 신발을 편하게 신어야 한다”라며 운동화를 구입하고 신던 구두와 운동화를 신었다.

이어 패션 편집숍을 찾아 쇼핑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재킷을 발견한 채정안은 가격을 확인하고는 “220만 원이다. 근데 이 정도는 220만 원 할 만하다. 이 정도면 10년 입는다. 이건 사야 돼”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채정안은 “눈에 주름이 생길 것 같다. 계속 웃음이 나온다”라고 행복하게 웃었다. 채정안은 총 5개의 물품을 구매했고 590만 원 정도의 가격을 지출했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이어 꼭 사고 싶었던 브랜드가 있다며 다른 매장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취향에 맞는 노란색 얼룩말 무늬 재킷을 발견한 채정안은 그것을 피팅 해본 후 마음에 쏙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점원의 “라스트예요”라는 말을 듣은 채정안은 재킷의 가격을 확인한 후 “1000만 원?”이라고 하다가 다시 가격을 확인하고 “100만 원이네”라며 다시 한번 쿨하게 반응했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스타일리스트가 추천한 상의와 얼룩말 무늬 재킷 두 개의 옷을 구입한 채정안은 263만 원을 추가 지출했다. 채정안은 경쾌한 발걸음을 옮기면서도 “다음 달 카드값은 보지 않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원하게 가격까지 오픈해서 너무 좋다”, “연예인이 아웃렛에서 명품 쇼핑하고 가격까지 보여주면서 결제하는 거 처음 봤다. 역시 저세상 언니”, “대리만족 완벽했다”, “저 정도 옷값을 플렉스 할 수 있는 능력 부럽다”, “포즈 취할 때 너무 귀여워요”, “언박싱 빨리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채정안TV’ 영상 캡처

한편 채정안은 20년 전 친구가 보낸 메시지와 함께 시작된 의문의 연쇄살인으로 인해 폭력의 기억을 다시 끄집어 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드라마 ‘티빙’ 오리지널 웹드라마 ‘돼지의 왕’ 촬영 중이다.

유튜브 ‘채정안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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