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5일

“걱정된다…” 앙상한 몸매로 외신은 물론 누리꾼도 안타깝게 만든 오겜 배우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정호연이 최근 심각하게 살이 빠진 모습에 외신은 물론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뉴욕포스트 등은 22일(현지시각) 정호연의 근황을 전하며 “그가 미국에서 바쁜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10일 만에 8파운드(약 3.62Kg)가 빠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정호연의 국내 인터뷰를 소개하며 “그녀는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인정했다.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딱 맞았던 옷이 이제는 너무 헐렁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또한 지난 16일 정호연이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입었던 의상을 공개하자 한 팬이 “전혀 부정적으로 보고 싶지 않지만, 검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을 보면 조금 걱정이 될 정도”라는 글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정호연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 출연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정호연이 최근 심각하게 살이 빠진 모습에 외신은 물론 누리꾼들이 주목하고 있다.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 뉴욕포스트 등은 22일(현지시각) 정호연의 근황을 전하며 “그가 미국에서 바쁜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10일 만에 8파운드(약 3.62Kg)가 빠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정호연의 국내 인터뷰를 소개하며 “그녀는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인정했다.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딱 맞았던 옷이 이제는 너무 헐렁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또한 지난 16일 정호연이 인스타그램에 미국에서 입었던 의상을 공개하자 한 팬이 “전혀 부정적으로 보고 싶지 않지만, 검은 드레스를 입은 당신을 보면 조금 걱정이 될 정도”라는 글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정호연이 해외 스케줄 동안 입었던 의상들을 공개했는데 의상보다도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가 화제가 됐었다.

급격히 체중이 감소한 이유에 대해 정호연은 인터뷰에서 “미국에서 밥 먹을 시간도 없었다”고 토로했다.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오픈 후 열흘 만에 4kg이 빠졌는데 더 빠졌다. 미국에 갔더니 일정이 엄청난데다 정말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생겼다”라고 밝히며 “미국에 처음 왔을 때 딱 맞았던 옷이 이젠 헐렁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정호연은 미국 최대 에이전시 중 하나인 CAA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이유리 기자
bekobongp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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