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6일

이하늬, 사업가 남친과 열애 인정 “결혼 얘기도 오간다”

배우 이하늬가 현재 일반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이하늬는 올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분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상대방이 비연예인이기에 신상정보 공개나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로 관심사 및 추구하는 방향이 같다. 이미 몇몇 관계자들에게는 남자친구를 소개했다. 좋은 결실을 맺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진지한 관계를 전했다.

바쁘고 힘든 연예계 활동에서 이하늬의 남자친구는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SBS 드라마 ‘원더우먼’ 촬영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남자친구가 많은 의지가 되어주고 격려를 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극한직업

한편, 이하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데뷔해 영화, 드라마를 비롯해 뷰티 프로그램 진행까지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내며 활발한 활약을 이어왔다. 미스코리아 본선 입상자 출신 배우에서는 사실상 마지막으로 성공한 케이스로 뽑히기도 한다.

초반에는 외모와 우월한 스펙으로 주목받았지만, 현재는 연기 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중 하나다. 특히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원더우먼’에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주연을 맡아, 강미나와 조연주 1인 2역을 소화하며 연기력은 물론 극 장악력까지 인정받았다.

현재는 영화 ‘외계+인’과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이하늬가 열애 소식까지 전하면서 축하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SBS 원더우먼
손여진 기자
zzzni0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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