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5일

“모라를 소개합니다” 배우 이동휘가 새 고양이 가족을 맞이했다

배우 이동휘가 유기묘를 구조해 두마리 고양이의 집사가 됐다.

지난 5일 이동휘가 자신의 SNS에 “새식구 모라를 소개합니다. ‘모라동’이라는 영화촬영차 내려갔다가 구조해서 이름이 모라 입니다”라며 고양이 ‘모라’를 소개했다.

이와 함께 ‘모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고양이 ‘모라’

원래 이동휘는 ‘갈로’라는 이름의 반려묘 한 마리를 키우고 있었다. 갈로는 지난해 초여름 길에서 구조했다고 한다.

당시 그는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었지만 “청소도 자주 하고 털도 자주 빗어 주며 더불어 살다 보니 신기하게 지금은 그런 증상이 호전됐다”고 말했다.

이동휘는 영화 촬영차 내려간 부산에서 구조한 고양이를 새 식구로 맞았다.

지난 9월에는 갈로와 함께 데이즈드 화보를 찍기도 했다.

사진=데이즈드

1985년생으로 만 36세인 이동휘는 2013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유리 기자
bekobongp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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