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5일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에서 피터가 아우디 대신 ‘현대차’를 탈 예정이다

오는 12월 전세계 개봉 예정인 영화’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투싼’이 등장한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주요 장면에 아이오닉5와 투싼이 영화 속 주요 장면에 등장, 다양한 차량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5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오고 있다.

양사 파트너십의 첫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3번째 영화로 배우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에 등장하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사진=현대차 제공]

오는 12월 전세계 개봉 예정인 영화’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투싼’이 등장한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주요 장면에 아이오닉5와 투싼이 등장, 다양한 차량 액션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5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소니픽쳐스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오고 있다.

양사 파트너십의 첫번째 작품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3번째 영화로 배우 톰 홀랜드 주연의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8월 공개된 첫 예고편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3억5550만을 돌파해 역대 영화 예고편 최고 기록을 수립했으며, 이는 종전 1위 기록을 가지고 있던 ‘어벤져스: 엔드게임’ 의 2억8900만을 훌쩍 넘는 수치다.

현대차는 ‘스파이더맨’ 영화와 연관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다양한 영화 마케팅을 추진한다. 특히 주연 배우 톰 홀랜드와 협업을 통해 마치 영화의 숨겨진 스토리를 보는 듯한 아이오닉 5 광고를 제작, 영화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소니 픽쳐스와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내년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언차티드’, 내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애니메이션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의 후속작을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유리 기자
bekobongpo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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