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02일

TOP 여배우들의 ‘억 소리’ 나는 회당 출연료/+몸 값 1위 연예인은?

배우 송혜교와 전지현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2억 원대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기준으로는 여자 배우 중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송혜교는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의 회당 1억 원 넘는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류 열풍을 일으킨 전작 ‘태양의 후예’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전지현은 지난 2013년 출연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출연 당시 편당 1억 원의 출연료를 받았고, 후속작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도 회당 1억 원이 넘는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연료에 이어서 전지현은 광고 개런티로도 1년 기준 약 10억원 넘게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광고 16건으로 올해에만 약 170억원을 벌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출연 중인 ‘지리산’ 또한 중국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아이치이에 해외 방영권을 200억 언대에 판매하는 등 이미 손익분기점을 넘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 = JTBC 드라마 구경이

또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배우로는 이영애를 꼽을 수 있는데요. 그는 2017년 ‘사임당 빛의 일기’ 출연 당시 1억 원 중후반대의 출연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현재 출연 중인 JTBC ‘구경이’ 출연료 역시 2억 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밖에 여자 배우들 중에선 손예진이나 고현정, 김희애 등이 1억 원 넘는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는 누구일까요? 이병헌? 송중기? 현빈?

김수현 인스타그램
사진 = 김수현 인스타그램

놀랍게도 현재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는 김수현이 선정되었는데요. 김수현은 27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의 출연료로 회당 5억 원 이상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다른 남자 톱스타들과 비교했을 때도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김수현은 중국 예능 프로그램 1회 출연료로 8억 5,000만 원 상당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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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진 기자
zzzni0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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